아침이슬 기도모임
“주님, 아침에 제 목소리 들어 주시겠기에 아침부터 
당신께 청을 올리고 애틋이 기다립니다.”

시편 5,4
아침이슬이 내려앉은 고요한 새벽에,
십자가의 길에서, 묵주기도의 호수에서,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함께 기도하는 은총의 시간을 
이시돌의 새미동산에서 가져 보세요.
 기도 모임 안내 


 일시 
2026년 9월 12일부터
토요일 매월 둘째 토요일

 운영 기간 
5월부터 10월까지

 시간 
오전 5시 30분

 장소 
이시돌 새미은총의 동산
십자가의 길 입구

 담당자 
김수지 소화 데레사

 문의 
010-8007-5561

 지도신부 
양창우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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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iam ut egestas

아침이슬 기도

아침이슬처럼 맑은 영롱한 마음으로
새벽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한 마음 한뜻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십자가의 길과 묵주기도를 통해 주님의 수난과 그 크신 사랑을
가슴 깊이 새기며, 우리의 근심과 어려움의 보따리들을
주님께 내려 놓으시고,새롭고 희망 찬 새 삶을 희망하며,
어려움을 이겨낼 힘과 용기를 청합니다.

주님께서 나를 두팔 벌려 안아 주실 겁니다.